작동 원리

보캉스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규칙을 전부 숫자로 적었습니다. 숫자마다 기준일과 «앱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를 붙였습니다. 적힌 대로 보이지 않으면 저희가 틀린 것입니다.

단계는 어떻게 나뉘어 있나요?

초·중등은 파닉스 10단계(P1~P10) + 초1~중3 90단계 = 100단계입니다. 파닉스가 앞에 있는 이유는 읽지 못하면 외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수능·토익·토플은 트랙이 따로 있고트랙마다 따로 정한 단계입니다. 수능처럼 단어가 많은 트랙은 단계도 더 많습니다.

정규 90단계 + 파닉스 10단계 · 시험 트랙 4개 — 트랙마다 별도 단계

확인: 앱 홈 화면 단계 지도, 트랙 선택 화면.

몇 학년부터가 아니라, 어디서부터?

학년으로 배치하지 않습니다. 처음에 레벨테스트를 보고 그 결과로 시작 단계를 정합니다. 진행률은 «100분의 몇»이 아니라 «초등 3학년 구간의 3번째»처럼 보여 줍니다. 낮은 단계에서 시작하는 아이가 위축되지 않게 하려는 선택입니다.

배치 기준 = 레벨테스트 결과(학년 아님)

확인: 가입 직후 레벨테스트, 홈 화면 단계 표시 문구.

왜 100점이어야 다음 단계로 가나요?

단계 시험에서 100점이어야 다음 단계로 올라갑니다. 100점이 아니면 틀린 문제를 전부 다시 맞혀야 재시험이 열립니다. «완주했는가»가 아니라 «틀린 것을 다 맞혔는가»를 봅니다. 100점으로 올라온 단계는 그 단계 단어를 전부 맞힌 것입니다. 레벨테스트로 정한 시작 자리는 «지금 실력으로 추정한 위치»이고, 거기서부터 한 칸씩 그렇게 올라갑니다.

진급 기준 100점 · 재시험 조건 = 틀린 문제 전부 정답

확인: 시험 결과 화면, 「보캉스 시스템」 탭.

틀린 단어는 언제 다시 물어보나요?

두 가지 장치가 따로 있습니다.

  • 간격 복습 — 틀린 단어를 4일·10일·21일·45일·90일 뒤에 다시 물어봅니다. 한 번 맞혔다고 끝내지 않고, 시간을 두고 다시 만나야 오래 남는다는 원리입니다.
  • 다시 볼 오답 목록 — 틀린 단어가 모이는 목록입니다. 여기 있는 단어는2~3번 연속으로 맞히면 목록에서 빠지고, 다시 틀리면 다시 들어옵니다.

복습 간격 4·10·21·45·90일 · 오답 목록 제외 조건 = 2~3회 연속 정답

확인: 「단어」 탭의 다시 볼 오답 목록, 「보캉스 시스템」 탭.

왜 알림을 보내지 않나요?

푸시 알림이 없습니다. 앱이 아이를 먼저 부르지 않고, 열었을 때만 말합니다. 몇 번 틀렸는지 «숫자»를 아이에게 보여주지 않고, 낮은 점수를 크게 박아 두지 않으며, 단계가 내려가도 «강등»이 아니라 «복습 단계»라고 부릅니다. «오늘 200문항 채우기» 같은 압박형 지표도, 폭죽· 캐릭터·배지도 없습니다. 못한 것을 알리는 대신 지금 할 것을 보여주는 쪽을 골랐습니다.

푸시·알림 0개 · 폭죽·캐릭터·배지 없음(시험을 본 날 조용히 붙는 별 하나가 전부)

확인: 앱이 알림 권한을 한 번도 묻지 않습니다. 홈·학습 화면 어디에도 배지·캐릭터가 없습니다.

단어는 얼마나, 어떤 상태로 들어 있나요?

단어는 검수를 통과한 것만 출제됩니다. 초안 상태의 단어는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단어마다 품사·뜻·예문이 있고 발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검수를 통과한 서로 다른 단어 1만 개 이상 — 같은 단어가 여러 트랙에 있어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트랙별로 더해 세지 않습니다.

확인: 각 트랙의 단계 목록과 「단어」 탭.

영어 책 읽기 — 동화·상식·과학·인문·예술·스포츠·시사·역사·교양 등 열 갈래. 권수는 계속 늘어 여기 적지 않습니다.

확인: 앱 「리딩」 탭.

부모는 무엇을 보나요?

부모 화면에서 아이의 진도와 지금 상태를 직접 봅니다. 선생님을 거치지 않습니다. 아이가 하지 않은 날은 «안 했어요»가 아니라 «아직이에요»로 적습니다. 그리고 앱이 부모에게도 먼저 찾아가지 않습니다. 부모가 열어야 보입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각각 적힌 기준일의 값입니다. 단어 수·책 수는 계속 늘고, 규칙이 바뀌면 이 페이지를 먼저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