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캉스와 클래스카드, 무엇이 다른가요?
한 줄로: 클래스카드는 선생님이 세트를 만들어 배포하면 학생이 그걸로 공부하는 도구이고, 보캉스는 처음부터 짜인 단계(90단계+파닉스 10단계, 그리고 고등·수능·토익·토플까지)를 따라가는 서비스입니다. "선생님 없이도 되는가"가 가장 큰 차이입니다.
표로 보면
| 클래스카드 | 보캉스 | |
|---|---|---|
| 누가 콘텐츠를 만드나 | 선생님이 단어 세트를 만들거나, NE능률·웅진 등 출판사 교재를 불러와 배포 | 저희가 미리 짠 단계(파닉스 10 + 초1~중3 90, 그리고 고등·수능·토익·토플은 트랙마다 따로 정한 단계)를 그대로 따라감 |
| 선생님 없이 쓸 수 있나 | 클래스카드 자신도 "혼자 공부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아니다"라고 공식 답변했습니다(2026-09-10, 앱 리뷰 답글) | 부모나 학생이 직접 가입해서 처음부터 혼자 시작할 수 있습니다 |
| 복습 주기 | 앱 설명에 공개된 정보 없음 | 4·10·21·45·90일로 정해 두고, 못 맞히면 다시 물어봅니다 (작동 원리) |
| 부모가 보는 화면 | 주로 «선생님»이 학습기록·시험결과를 실시간으로 봅니다 | 부모가 직접 진도·상태를 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보캉스는 어디까지 배울 수 있나요?
파닉스 10단계부터 시작해서 초1~중3 90단계, 그리고 고등학교·수능·토익·토플까지 트랙마다 단계가 있습니다. 레벨테스트로 지금 어디서 시작할지부터 정해 드립니다.
클래스카드로 혼자 공부해도 되나요?
클래스카드 개발사 스스로 “혼자 공부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아니다”라고 답변한 적이 있습니다(2026년 9월, 앱 리뷰 답글). 선생님이 세트를 만들어 줘야 잘 쓸 수 있는 구조입니다.
둘 다 써도 되나요?
네. 학원·과외에서 선생님이 클래스카드로 수업 중이라면 그대로 쓰시고, 집에서 스스로(또는 부모님과 함께) 단계를 밟아 가는 용도로 보캉스를 같이 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보캉스는 틀린 단어를 어떻게 다시 물어보나요?
4일·10일·21일·45일·90일 뒤에 다시 물어봅니다. 한 번 맞혔다고 끝내지 않고, 시간을 두고 다시 만나야 오래 기억한다는 원리를 따랐습니다.
초·중등 자녀라면 엄마표·초중등 페이지, 수능·토익·토플이라면수험생 페이지에서 보캉스가 무엇을 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클래스카드 관련 정보는 2026년 9월 23일 기준 플레이스토어 공개 정보·자사 발표를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저희는 클래스카드에 가입하지 않았습니다.